철학자들은 사람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람들이 발전시킨 지식으로 인해 누리는 사람들이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 주변에는 소외받고 억압받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건 사람들이 이익과 관심에서 벗어난 일에는 발전된 지식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중 한 부류가 장애인들입니다.
민달팽이사회적협동조합은 우리 장애인들이 행복을 추구하며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좋은 친구요 도우미로서 한 몫을 감당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장애인들이 인간답게 살고 인간으로 대우받는 자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일과 돌보는 일을 하도록 힘쓰는 기관이 될 것입니다.
민달팽이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문상희